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
 한국으로 귀국한지 거의 일주일이 다되었는데 이것저것 재정비를 하다 이제서야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첫 필리핀 여행이였고 영어도 안되는 저에게 필리핀은 설레임 반 두려움 반 그런곳이였습니다.

 하지만 비나투어를 통해 제가 원하는 조건의 호텔 예약과 공항 샌딩,픽업을 예약 해놓으니 맘이 한결 낫더군요. 필리핀으로 출발전 미팅 관련된 정보도 미리 알려주시니 첫 낯선곳의 여행에 대한 두려움은 싹 없어지더라구요.

 공항 샌딩, 픽업을 해주셨던 켄지 기사님, 싱글싱글 웃으며 공항에서 첫 미팅때도 그렇고 돌아가는날 마지막 공항에서도 그렇고 처음과 마지막을 기분 좋게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필리핀사람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절반이상 켄지 기사님이 만들어주신것 같다는 ㅎㅎ

 6박7일이란 짧지 않은 여행일정이였지만 정말 하루도 무료하지 않았고 7일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여행일정 동안 수고 해주신 비나투어 켄지기사님, 채훈씨 등 관계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음에도 필리핀을 방문하게 되면 꼭 다시 연락 드릴것 같네요.

 너무나도 만족스런 여행이여서 돌아온지 아직 일주일도 안됐지만 다시 가고 싶다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아무튼 너무나도 즐거운 여행이였고,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비**어 / 2017-09-18
안녕하세요 비나투어입니다.
이런 멋진후기를 적어주시면 저희 켄지 등 관계자들이 마구 웃는데,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다음에도 필리핀 오시면 좋은 추억만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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