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리키 가이드와 함께한 투어 후기 남깁니다.
13일 오전
리키 가이드와 함께한 따가이따이와 팍산한 폭포 투어였습니다.
따가이따이와 팍상한 폭포는 마닐라와 다르게 재밌었습니다. 신기하고 멋진 뷰였습니다.
바탕가스 마비니에서 드랍을 신청했었는데, 차에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숙소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원래 일정대로이면 투어마친 다음에 마닐라로 돌아오는 것이지만, 마닐라가 아닌 장소에 드랍신청을 하면 투어회사가  네비게이션을 장착 해두는게 어떨까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날도 어둡고, 비가 와서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리키 가이드가 길을 물어물어 열심히 고생해준 덕분에 숙소에 잘 도착했고, 바탕가스에서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리키가이드 친절함에 칭찬해주고 싶네요^^

비**어 / 2017-07-28
안녕하세요 비나투어입니다.
고객님 덕분에 리키 아저씨가 또 칭찬 후기가 들어온 것을 알면 완전 빅스마일을 그리면서 웃게 생겼네요! 저희가 운전기사 칭찬이 들어오면 연말에 별도로 시상식을 하고 있거든요. 글 써주시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 따뜻한 후기 감사합니다.

- 네이게이션 사용은... 필리핀은 한국처럼 네비게이션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보통 핸드폰 웨이즈 어플을 쓰는데, 얼마전부터 필리핀에서 운전중 핸드폰 사용이 금지된 상황이라서요. 블랙박스도 그렇고, 차량의 특정 부분에만 거치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벌금을 물게 되어 있답니다. ㅜㅜ 안그래도 이 부분 때문에 저희가 고민중인데, 뭔가 괜찮은 해결책이 없는지 확인중인 과정이라서요. 조만간 고객님이 덜 불편하시도록 처리해보겠습니다. 귀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어 / 2017-07-28
앗. 혹시 저희가 이용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블로그나 혹은 카페에 이용후기를 적어주시면 2만원 기프티콘을 무조건 증정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지 않으시면 카페에 후기를 적어주시는것은 어떠실까요?

바로 이 이벤트입니다. http://myvina.co.kr/2209016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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