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들 지내시는지, 가고싶은 마닐라... 그립습니다
해마다 두세번씩은 비나투어를 이용해서 골프투어를 가곤했었죠.
타트,리비에라,이스트리지,이글리지...
말라떼 휴마사지,
마카파갈 담파..

땡큐 썰 을 외치던 꾸야 아떼..

코로나가 언제나 발목을 놓아줄지 그시절이 꿈만같네요.

여행업 종사자분들이 가장 힘든시기를 보내실것같아서
힘내시라고 글 적습니다.
일행이 두고온 밸트 아버님통해서 전달해주셨던 일도 있었네요
친절하고 즐거웠던 비나투어의 기사님들.

풀리면 1번으로 예약할게요

힘든시기 건강 유의하시고 그때 봅시다.

화이팅!!!

비**어 / 2021-02-16
글의 첫머리부터 마지막까지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고맙습니다, 힘든시기에 올려주신 글을 보며 힘을 내겠습니다:)
필리핀에서 안전하게 다시 만나 뵐 날까지,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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