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투어 랜트카드라이버 최고
7/25~28일,간 마닐라에서 하루 26일은 팍상안~
다음날은 따가이따이, 저는 톰이 운전하는 차 를
타고 저 의 가족 4명이 여행하는 내내 그 의 친절과 노련함에 
교통체증, 막히는 와중에도 신임가게 하는 톰 의 편안함이 좋았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다른차량에 3가족 7명은 운전기사 기사 레너가 운전했고
안내했는데 나란히. 운행하는 톰과 레너의 환상적인 콤비의 면모가 비나투어의
시스템이 선 순환적으로 갖춰진 회사이구나 하는 신뢰가 갔습니다

우리 11명이 이번 필리핀 여행에서 톰과 레너의 친절과 열심
덕분에 보람됬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나투어 톰 그리고 레너~   다음에 또 만나요...

비**어 / 2019-07-30
안녕하세요. 먼저 비나투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님들의 칭찬을 듣고나니, 고객님을 감동시킨 기사님께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비나투어를 이용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제일 만족스러워하시는 부분이 바로 '렌터카'인것같습니다. 적어주신 마음 기사님께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투어에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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